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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회, 원포인트 임시회…고유가 피해지원금 처리

등록 2026.04.22 18: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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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뉴시스] 안산시의회 전경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

[안산=뉴시스] 안산시의회 전경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안산=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안산시의회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처리를 위한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최한다.

시의회는 오는 24일 오전 10시 '제303회 안산시의회 임시회'를 열고 안산시가 제출한 예산안을 심의한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시는 국·도비 포함 530억2657만원 규모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담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시의회는 이날 하룻동안 임시회 개의와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본회의 의결 등을 거쳐 안산시가 제출한 예산안을 처리할 계획이다.

박태순 의장은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고유가는 시민 생활에 직접적인 부담을 주는 현안인 만큼 의회 차원의 빠른 대응이 필요했다"며 "내실있는 심사를 통해 지원금이 원활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의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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