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조여정, 45세 맞아? 이탈리아서 뽐낸 탄탄한 몸매…비결은 '수영·러닝'

등록 2026.09.13 19:22:00

[서울=뉴시스]조여정이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늘씬하고 탄탄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사진=조여정 인스타그램 캡처) 2026.09.13

[서울=뉴시스]조여정이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늘씬하고 탄탄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사진=조여정 인스타그램 캡처) 2026.09.13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배우 조여정(45)이 이탈리아에서 늘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조여정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이탈리아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여정은 베니스 운하를 배경으로 밀짚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꽃무늬 미니 원피스를 입은 채 환하게 웃고 있다. 짧은 원피스 아래로 드러난 맨다리와 군살 없이 탄탄한 실루엣이 눈길을 끈다.

로마에서는 관광객들 사이에 자연스럽게 섞여 여행을 즐기는 모습도 공개했다. 현지 식당에서는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블랙 드레스로 갈아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45세에도 꾸준히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로는 평소 운동 습관이 꼽힌다. 조여정은 과거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 출연해 지방 촬영이 있을 때면 촬영지 근처 수영장을 등록해 운동하고, 평소에는 러닝도 꾸준히 한다고 밝혔다. 체력이 약한 편이라 오히려 운동을 열심히 한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수영은 전신의 여러 근육을 사용하는 유산소 운동으로 칼로리 소모와 심폐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러닝 역시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꾸준히 하면 에너지 소비를 늘리고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