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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소송' 입장 밝히는 KT&G 측 변호사

등록 2014.04.10 12:58:41수정 2016.12.29 19: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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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대법원이 김모씨와 폐암 환자 가족 등이 국가와 KT&G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상고심에 대해 원고 패소를 확정했다.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KT&G 측 대리인인 박교선 변호사가 판결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 변호사는 "이번 판결로 담배 피해에 대한 논란이 종지부를 찍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1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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