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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음부 3D 데이터 배포로 2번 체포된 일본 예술가

등록 2014.12.06 04:00:00수정 2016.12.29 20: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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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외설적 창조로 논란을 불러일으킨 일본 예술가 이가라시 메구미(五十嵐恵·42)가 외설적인 3차원(3D) 데이터를 이용해 보트를 제작하겠다는 계획을 담은 링크를 다수의 사람들에게 전송한 혐의로 지난 3일 또 다시 체포됐다. 그녀는 지난 7월에도 자신의 음부를 스캔한 3D 데이터를 시디롬(CD-ROM)등을 통해 배포했다가 체포된 적이 있다. 도쿄 경찰은 그녀에게 적용한 혐의는 '전자 음란물 배포' 혐의다. 그가 스캔 과정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 (사진출처: 메구미의 페이스북) 201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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