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중인 프랑스 항공사고조사국 국장
【파리=AP/뉴시스】프랑스 항공사고조사국(BEA)이 25일(현지시간) 파리 르부르제 공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150명의 희생자를 낸 독일 저먼윙스 소속 4U 9525편 여객기의 블랙박스 분석 결과 조종사는 사고가 일어나기 몇 분 전까지 관제탑과 일상적인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레미 주티 BEA 국장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는 모습. 20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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