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박소담, 연극배우

등록 2016.01.31 23:04:51수정 2016.12.30 10:20:3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영화배우 박소담(25)은 연극 '렛미인'에서 온몸으로 연기한다. 뱀파이어인 그녀는 어쩔 수 없이 인간의 피를 빨아먹고 절규하면서 몸부림을 친다. 소녀와 뱀파이어 등 다양한 정체성으로 인한 혼란의 감정을 토해낼 때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진동한다.
 
 활동량이 좋은 뱀파이어를 연기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무브먼트'가 필수다. 나무와 정글짐을 척척 오르는 등 능숙하게 소화해 낸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