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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소말리아 수도 호텔 테러 현장

등록 2016.02.27 11:20:31수정 2016.12.30 10: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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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가디슈=AP/뉴시스】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의 한 호텔에서 26일(현지시간)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의 테러로 민간인 9명을 포함해 14명이 숨졌다. 이날 경찰 관계가 모하메드 후세인 대위는 무장괴한들이 SYL 호텔 입구에 차를 들이받고 경비원들과 총격을 주고받은 후 호텔로 난입했다면서 이번 사건으로 5명의 무장대원과 9명의 민간인이 시망했다고 전했다. 자살테러 현장에서 한 남성이 희생자의 시신을 살펴보고 있다. 201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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