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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T 도용주 교수팀

등록 2017.01.22 0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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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맹대환 기자 =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물리·광과학과 도용주 교수(왼쪽)와 김범규 박사(제1저자·박사 후 연구원)가 반도체 나노선을 이용해 작동 온도와 최고 임계 전류를 향상시킨 '초전류 트랜지스터' 개발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2017.01.22 (사진=광주과학기술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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