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의원 'KTX 무임승차 5년간 150만명'
【경북=뉴시스】박홍식 기자 = 차비를 내지 않고 열차를 타다가 적발된 승객이 최근 5년간 150만 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김재원(상주·의성·군위·청송) 의원이 한국철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2년부터 2017년 8월까지 열차 부정승차로 150만 9000여 명이 적발돼 210억 1800여만 원의 범칙금이 부과됐다. 201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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