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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진입로 막은 소성리 주민들

등록 2018.04.12 05: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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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우종록 기자 = 12일 오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진밭교에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의 생활공간 개선을 위한 건설장비·자재 반입을 반대하는 종교단체와 주민들이 기지 진입로를 막고 있다. 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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