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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도까지 세워진 세월호

등록 2018.05.10 10: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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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뉴시스】류형근 기자 = 10일 오전 전남 목포시 목포신항에서 현대삼호중공업 관계자들이 옆으로 누워 있는 세월호 바로 세우기(직립) 작업에 돌입해 40도까지 세운 가운데 미수습·유가족 등이 작업 과정을 지켜보고 있다.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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