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짜미 30일 서일본 상륙
【나하(일본)=AP/뉴시스】24호 태풍 짜미로 일본 남부 오키나와(沖繩)현 나하(那覇)에서 한 근로자가 태풍으로 쓰러진 나무의 가지를 잘라내고 있다. 짜미가 30일 일본 서부 지역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776편의 항공편 결항이 결정됐고 신칸센도 30일 오전부터 일부 운행을 중단하기로 했다. 2018.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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