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입양인에게 하트 배지 선물하는 김정숙 여사
【파리=뉴시스】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메종 드 라 뮤투알리테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서 입양인에게 '사랑합니다' 문구가 적힌 하트모양 배지를 달아주고 있다.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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