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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LA 코리아타운 중간선거

등록 2018.11.07 16: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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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미국)=뉴시스】 김운영 편집위원 = 6일(현지시각) 미국 중간선거가 진행된 가운데 LA의 투표소는 LA 한인회관과 서울국제공원, 윌셔 초등학교 등에 설치, 오전 7시부터 저녁 8시까지 투표가 진행되었다.

  LA지역 Metro 버스는 투표자를 위해 요금 투입함을 봉인하고 무료로 운행되었다. 2018년 미국의 중간 선거에는 영 킴(OC 지역), 토마스 오(버지니아), 펄 김(펜실 바니아주), 앤디 김 (뉴저지주) 등 4명이 연방 하원에 도전하고 최석호(가주하원), 써니 박(브에나 팍 1지구 시의원), 정재준(브에나팍 2지구 시의원), 박동우(브에나 팍 교육위원), 존 박(어바인 시의원), 피터 최(가주 상원), 케빈 장(가주하원), 도로시 김(캘리포니아 항소법원 판사), 토니 조(LA 카운티 판사)등 한인 후보들이 투표 명단에 등록이 되어 한인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한인들은 10명의 한인 후보들의 모두 당선되기를 기원하며 투표에 임했다. 미국 주류가 한인을 이번 선거에서 어느 정도 포용을 할 것인지 주목된다. 2018.11.07.

  uykim33@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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