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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단장 분주한 하노이 영빈관

등록 2019.02.20 13: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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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베트남)=뉴시스】고승민 기자 =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7일 앞둔 20일 오후(현지시각) 베트남 하노이 영빈관(정부게스트하우스)에서 인부들이 새단장 작업을 하고 있다.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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