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으로 행진하는 반이란 정권 시위대
【워싱턴=AP/뉴시스】21일(현지시간) 이란의 정권 교체를 촉구하는 시위대가 이란 국기와 이란 반정부단체 ‘인민무자헤딘'(MEK) 지도자 마리암 라자비의 사진을 들고 미 워싱턴 국무부 앞에서 백악관으로 행진하고 있다. 201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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