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최문순 화천군수
【춘천=뉴시스】한윤식 기자 =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당선 무효형을 선고받은 강원 최문순 화천군수가 21일 서울고법 춘천재판부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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