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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하는 탁현민 청와대 행사 기획자문위원

등록 2019.11.25 17: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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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박영태 기자 = 25일부터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의 만찬이 열리는 H호텔의 영접 장소에  각국 정상들이 잠시 머물게 되는 휴식장소가 공개 되고 있다. 각국의 정상들이 추천한 책들과 전통 기념품등을 탁현민 청와대 행사 기획자문위원이 설명하고 있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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