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으로 노 저으며 대피하는 주민들
[잭슨=AP/뉴시스]16일(현지시간) 미 미시시피주 잭슨에 내린 폭우로 인근 '펄 강'(pearl river)이 범람해 보트에 탄 주민들이 삽으로 노를 저으며 침수지역을 벗어나고 있다. 잭슨 주민들은 폭우로 펄 강 수면이 급상승하면서 재앙 발생에 대비하고 있다.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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