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 마지막 날, 예배 진행한 영락교회
[서울=뉴시스] 박민석 기자 = 정부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을 검토하고 있는 19일 오전 서울 중구 영락교회에서 신도들이 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교회로 들어서고 있다. 2020.04.19.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IT·바이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