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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 마지막 날, 예배 진행한 영락교회

등록 2020.04.19 11: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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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민석 기자 = 정부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을 검토하고 있는 19일 오전 서울 중구 영락교회에서 신도들이 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교회로 들어서고 있다. 202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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