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서 총격, 최소 10명 숨져
[엔필드(캐나다)=AP/뉴시스]캐나다 왕립 기동경찰이 19일(현지시간) 노바스코샤주 엔필드의 한 주유소에서 총격 용의자를 체포할 준비를 하고 있다. 경찰은 51세의 한 남성이 18일 노바스코샤주 일대에서 총기를 난사해 최소 10명이 숨졌으며 본인도 경찰에 체포된 뒤 사망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치과 기공사인 이 남성의 범행 동기 등을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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