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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호숫가 산책하는 미 남녀

등록 2020.04.30 1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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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안토니오=AP/뉴시스]한 남녀가 29일(현지시간) 미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 있는 우드론 호수 주변에서 개와 산책하고 있다. 그레그 애보트 텍사스주지사는 5월 1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준수하는 범위 내에서 비필수 사업에 대한 규제를 완화한다고 밝혔다. 202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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