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판 없는 관광버스들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3일 오전 서울 송파구 탄천주차장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수입이 급감한 관광버스업체들이 차량 보험료를 줄이기 위해 번호판을 뜯어내고 휴차 신청을 한 관광버스들이 줄지어 서 있다. 202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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