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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절 거리 파티 중 사방치기 놀이하는 영국 소녀

등록 2020.05.09 14: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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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스틀=AP/뉴시스]유럽의 제2차 세계대전 종전 75주년 기념일(전승절)인 8일(현지시간) 영국 브리스틀 놀의 노버스 파크 로드에서 사회적 거리를 준수한 전승절 파티가 열린 가운데 5세 소녀가 사방치기 놀이를 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대규모 전승절 기념행사가 열리진 못하지만 국민은 물론 영국 왕실과 정치인들은 2차대전 당시 싸우다 숨진 이들에게 조의를 표하고 있다. 202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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