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 부친 묘소 찾아 흐느끼는 미 여성
[엘우드=AP/뉴시스]현충일(메모리얼 데이)인 25일(현지시간) 미 일리노이주 엘우드의 에이브러햄 링컨 국립묘지에서 레이첼 타이에로라는 여성이 참전용사였던 자신의 부친 레이먼드의 묘지를 찾아 묘비를 붙잡고 흐느끼고 있다.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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