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플로이드 임시 빈소 찾은 동생
[미니애폴리스=AP/뉴시스]지난 5월 25일(현지시간) 백인 경찰의 과잉 대응으로 숨진 조지 플로이드의 동생 테렌스 플로이드(오른쪽 두 번째)가 1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현장에 마련된 임시 빈소에 주저앉아 주변의 위로를 받으며 감정을 추스르고 있다. 2020.06.02.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IT·바이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