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군의 연인 '베라 린' 103세로 별세
[런던=AP/뉴시스]2차 세계대전에서 연합군의 사기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며 연합국 군인들의 '연인'으로 불렸던 영국 가수이자 배우 데임(Dame, 경) 베라 린이 18일 103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그의 가족이 밝혔다. 사진은 2009년 10월 12일 베라 린이 런던에서 열린 2009 올해의 여성 오찬에 참석한 모습.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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