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옥션, 최고 70억 '겸재 화첩' 공개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25일 서울 케이옥션에서 열린 7월 경매 출품작 보물 겸재 화첩 설명회에서 관계자들이 화첩 사본을 펼쳐 설명하고 있다. 화첩의 정식 명칭은 '정선필 해악팔경 및 송유팔현도 화첩'이다. 국가지정 문화재 보물 제1796호이며, 추정가 50-70억원으로 이번 경매에서 낙찰되면 국내 고미술 경매사상 최고가를 경신한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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