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바이오틱스 제품, 유산균과 안전성 기준 충족
[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 한국소비자원이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프로바이오틱스 15개 제품을 대상으로 품질(균수, 균종)과 안전성, 표시 적합성 등을 시험,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평가 결과 프로바이오틱스 균수는 평균 200억 CFU 수준으로 관련 기준에 적합했고 대장균군과 이물 등 안전성도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제품 대부분이 대표 균 1~2종에 편중됐고 일부 제품은 균수, 주의사항에 대한 표시가 미흡했다. 1일 섭취량 가격은 217~1533원으로 제품간 최대 7배 차이를 보였다. 2020.07.22.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