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 형상 가네샤 신 기리는 인도 가네샤 축제
[뭄바이=AP/뉴시스]26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에서 힌두교의 신 가네샤를 기리는 가네시 차투르티 축제(가네샤 축제)가 5일째 이어진 가운데 한 힌두교도가 코끼리 형상의 가네샤 신 조형물을 안고 아라비아해에 몸을 담그고 있다. 이 축제는 힌두교의 지혜와 부의 가네샤의 탄생을 축하하며 열흘간 열린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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