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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에 묻혀있던 조선 전기 유물 무더기 발굴

등록 2021.06.29 14: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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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인사동 72번지 공평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부지에서 문화재청, 수도문물연구원 등 관계자들이 유적 발굴조사를 하고 있다. 이 지역에서 훈민정음 창제 당시 표기가 반영된 최초 한글 금속활자를 비롯, 조선전기 금속활자 1600여점 등이 무더기로 출토됐다. 2021.06.2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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