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지만 미소짓는 안창림
[도쿄(일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안창림이 26일 오후 도쿄 일본무도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유도 남자 73kg급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은 금메달을 차지한 일본 오노 쇼헤이. 2021.07.2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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