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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하는 국민혁명당

등록 2021.10.23 11: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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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국민혁명당이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로사거리에서 정부가 민주노총의 10월 20일 총파업 집회를 허용하고 예배와 집회의 자유를 탄압한다고 주장하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국민혁명당의 주장과 달리 정부가 민주노총 총파업 집회를 허가한 것은 사실이 아니다. 경찰은 민주노총을 감염병예방법과 집시법 위반, 일반 교통방해 등의 혐의로 서울경찰청 수사부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67명 규모의 수사본부를 편성하고 관계자 조사에 착수했다. 2021.10.2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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