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숙이고 침묵하는 정현복 광양시장
[순천=뉴시스] 김석훈 기자 = 12일 광주지법 순천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고 법원을 나선 정현복 광양시장이 고개를 숙이고 있다. 부동산 이해충돌과 투기, 친인척 채용비리 혐의를 받는 정 시장은 오전 11시부터 한시간여 심문후 법원을 나서며 아무말도 하지 않고 침묵했다. 2021.11.1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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