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슬아슬한 곡예 무용공연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버티컬 댄스 공연팀인 '써드네이처'가 28일 오후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인근의 한 건물 외벽에서 밧줄 등을 이용해 곡예 무용 공연을 펼치고 있다. 버티컬 댄스는 등반 장비와 기술을 이용해 고층빌딩의 외벽, 암벽 등을 무대로 무용공연을 펼치는 예술 장르다. 2021.11.2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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