챈 저커버그 자선단체, 인류 건강 위해 34억 불 투자
[샌프란시스코=AP/뉴시스]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와 부인 프리실라 챈의 자선재단 '챈-저커버그 이니셔티브'가 인류의 건강 증진을 위해 10년~15년에 걸쳐 최대 34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이 단체 대변인이 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사진은 2018년 11월 4일 당시 페이스북 CEO 저커버그가 부인 챈과 함께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의 나사 에임스 연구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 도착한 모습.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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