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합니다'
[서울=뉴시스] 김병문 기자 = 위중증으로 입원 치료 중인 환자와 병상 배정을 기다리는 환자가 역대 최다치를 기록한 12일 오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에서 의료진들이 퇴원 환자를 안내하고 있다. 2021.12.1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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