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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두 번째 크기의 대한항공 엔진테스트셀에서 흘리는 구슬땀'

등록 2021.12.29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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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이영환 기자 = 인천 중구 대한항공 엔진 테스트셀에서 정비사들이 에어버스 A330 기종에 사용되는 PW4170 엔진 점검을 하고 있다. 엔진 테스트셀에 입고된 엔진은 오일·연료 계통, 진동·출력 검사 등을 통해 하늘에서 정상적인 성능을 낼 수 있도록 30여 시간에 걸쳐 확인한다. 정비사들이 구슬땀 흘려 정비한 항공기 엔진이 2022년 임인년 (壬寅年)에는 코로나19를 넘어 더 많은 승객과 화물을 싣고 비상하길 바라 본다. 2021.12.2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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