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과 겨울 사이'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포근한 날씨가 이어진 27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서귀동 인근 거리에 활짝 핀 유채꽃이 눈 쌓인 한라산 백록담 남벽과 대비를 이루며 시선을 끈다. 2022.02.2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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