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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 피트먼 개인전 '불투명한, 반투명한, 빛나는'

등록 2022.03.15 14: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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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리만머핀 서울 재개관 기념으로 래리 피트먼(Lari Pittman) 개인전 '불투명한, 반투명한, 빛나는(Opaque, Translucent, Luminous)' 전시가 열린 15일 서울 용산구 리만머핀 서울에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이번 전시는 한국에서 개최되는 작가의 첫번째 개인전으로 대도시에 대한 오마주로, 글로벌 팬데믹의 영향으로 불안정해진 도시 생활에도 불구하고 대도시가 지닌 활력과 역동성,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일련의 신작들을 소개한다. 2022.03.1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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