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브라위너, 2분 만에 선제골
[맨체스터=AP/뉴시스]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의 케빈 더 브라위너가 26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와의 준결승 1차전 전반 2분 선제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맨시티는 난타전 끝에 마드리드를 4-3으로 꺾고 5월 5일 준결승 2차전을 치른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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