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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끝내 채무불이행 선언

등록 2022.05.19 17:4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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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보=AP/뉴시스] 19일(현지시간)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조리용 석유를 사려는 시민들이 주유소 앞에 모여 기다리고 있다. 스리랑카는 중국이 주도하는 '일대일로' 사업에 참여해 많은 차관을 빌려 항만과 사회간접자본(SOC)을 개발했으나 차관을 갚기 힘들게 돼 자국의 항구 운영권을 중국 국영기업에 99년 동안 넘겨줬다. 그러나 끝내 차관을 갚지 못하고 디폴트(채무불이행) 선언을 했다.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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