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꽃샘추위가 누그러진 14일 오후 제주시 함덕 서우봉 해변 유채꽃밭을 찾은 관광객들이 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3.03.14.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