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신상' 소감 밝히는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파리=AP/뉴시스] 애스턴 빌라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아르헨티나)가 30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의 샤틀레 극장에서 열린 2023 발롱도르 시상식 최우수 골키퍼 상인 야신상을 받고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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