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E그룹 챔피언십 3R 공동 선두로 올라선 양희영
[샌프란시스코=AP/뉴시스] 양희영이 18일(현지시각) 미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여자골프(LPGA) 투어 최종전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를 마친 후 갤러리에 화답하고 있다. 양희영은 중간 합계 21언더파 195타로 하타오카 나사(일본)와 공동 선두를 기록했다. 202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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