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출석하며 주운 책 들어보이는 권성희 변호사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권성희 변호사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열린 참고인 조사에 출석하며 지난 2022년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살던 서울 서초구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 김건희 여사가 선물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최재형 목사의 저서 등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4.05.2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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