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후치크, 우크라이나에 두 번째 금메달 선사
[파리=AP/뉴시스] 야로슬라바 마후치크(우크라이나)가 4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육상 여자 높이뛰기에서 금메달을 딴 후 국기를 들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마후치크는 2m00을 뛰어넘어 우크라이나 선수로는 처음으로 이 종목 금메달의 주인공이 되면서 조국에 두 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함께 출전한 이리나 게라시첸코는 1m95를 넘어 동메달을 따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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