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 "72시간 동안 난민 50만 명 이상 북부로 귀환"
[자발리야=신화/뉴시스] 29일(현지 시간) 가자지구 북부 자발리야 난민촌에서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파괴된 건물 잔해 사이를 걷고 있다. 하마스 당국은 지난 72시간 동안 50만 명 넘는 피란민이 가자지구 북부로 돌아왔다고 이날 밝혔다. 202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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