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로 인큐베이터 치료 받는 팔레스타인 영아
[가자시티=AP/뉴시스] 25일(현지 시간) 가자지구 가자시티의 한 병원 중환자실 인큐베이터에서 생후 두 달 된 영아가 치료받고 있다. 이 아이는 추위 여파로 열흘째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팔레스타인 의료 소식통에 따르면 가자지구에 지속된 한파로 영아 사망자 수가 6명으로 늘어났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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