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홈인 김선빈, 개막전 KIA 첫 득점

등록 2025.03.22 14:43:1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22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 리그 개막전 NC다이노스 대 KIA타이거즈의 경기, 2회 말 KIA 2사 2루 주자 상황 KIA 김선빈이 김태군의 안타에 홈인하고 있다. 2025.03.22.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